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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disum*

환율우대 뜻

2019. 9. 10. 23:01



해외여행 시에는 반드시 환전을 해야 하고 은행에서 환전을 할 때 환전상품을 눈 여겨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바로 환율우대입니다. 


환전을 하면 살 때는 비싸게 사고 팔 때는 싸게 파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은행은 이 차액으로 수익을 냅니다. 


환율우대 뜻


이에 따라 간단하게 환율우대는 은행에서 1,000원을 남긴다면 환율우대 80%는 800원만 남기고 주겠다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. 



환전 시 이용되는 용어들과 함께 환율우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. 먼저 기준 환율입니다. 


환율우대 뜻


기준 환율은 말 글대로 통화 가치의 기준을 말합니다. 쉽게 설명하면 해당 국가의 통화에 대한 원가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. 


다음으로 현찰 파실때, 사실때입니다. 외국통화도 일종에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상품을 팔 때 이윤을 남기고 팔아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. 



여기에 발생하는 수수료 명목의 1.75% 가량의 금액이 발생하는데 이는 통화를 살때 1.75%를 붙여서 비싸게 팔고, 통화를 팔때 1.75% 싸게 사는 것입니다. 


환율우대 뜻


이 때 환율우대라는 표현이 등장하는데 환율수수료인 1.75%를 해당 퍼센테이지에 따라 삭감해준다는 것입니다. 


한마디로 50%환율 우대면 0.875%의 수수료만을 받고 환전을 해준다는 의미입니다. 



마지막으로 송금 보내실때, 받을실때입니다. 이는 실제로 현찰이 이동하는 것이 아니고 숫자만 이동하는 것이라서 수수료가 현찰보다는 저렴합니다. 수수료는 1%입니다. 


이 또한 환율우대를 적용 받으면 60%의 환율우대 대상이면 통화 금액의 0.4%의 수수료만 지불하면 됩니다. 


환율우대 뜻


그리고 나머지는 TC파실때와 외화수표파실때가 있는데 TC(트래블 체크)는 여행자수표를 말하며, 수표 같은 경우 해당은행 및 발행처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게 추가로 들기 때문에 서술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. 



잦은 해외 출장이나, 출국을 하시는 분은 유동적인 해외 통화를 미리 예측하여 쌀 때 많이 사두는것이 유리한 환전방법입니다. 


이상으로 환율우대 뜻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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